2012/01/24 21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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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정이와 설날 아침에 키자니아를 다녀왔지요. 우리는 신정을 지낸 관계로...
시작. 처음으로 간 거라 다들 어리버리.서정이도 적응 안 돼서 얼굴이 뾰로통해요..
그 와중에 금서원은 걸어 다니느라 신났음.
하지만 낯설음은 잠시.
서정이는 키조의 개념을 깨닫고. 이마트와 항공사를 거쳐서 피자집을 돌아 불자동차로 키자니아를 마감했지요.
그 와중에 서원이는요.
이렇게 열심히 걷고 잘 놀았답니다.
즐거운 설날 끝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