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/11/05 23:16
간만에 한가한 토요일. 아침 일찍부터 묵혀 놓은 필름 3롤을 들고 충무로로 나섰다. 간단히 필름 맡겨 두고, 오늘 찾아가 보리라 했던 대학로 낙산공원으로 향했다.
NIKON CORPORATION | NIKON D50 | Aperture priority | Center Weighted Average | 1/250sec | f13 | 0EV | 70mm | No Flash | 2005:11:05 12:27:44
교복쟁이들
약 10년 전쯤에 대학로를 많이 다녀 봤던 사람들. 그 중에 호기심이 조금 있는 사람이 계셨다면, 대학로 뒤 쪽 언덕으로 아주 오래된 낡은 아파트 한 채가 서 있던 것을 기억하실런 지. 그 아파트 있던 자리를 깨끗하게 허물고 만든 자리가 낙산 공원이다.
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뒤로 넘어가면, 르샤 라는 하얀 커피ㅤㅅㅛㅍ이 나오고, 그 옆길로 쭈욱 따라 올라가면 낙산 공원이 나온다. 금방이다. 주변에 있는 집들과 낙산 공원 뒤 쪽길에는 예전 분위기 나는 집들이 있어서 편하다.
Photos taken by Woo with Nikon D50, Nikkor 18-55 F3.5-5.6G ED and Nikkor AF 70-210 F4-5.6
교복쟁이들
약 10년 전쯤에 대학로를 많이 다녀 봤던 사람들. 그 중에 호기심이 조금 있는 사람이 계셨다면, 대학로 뒤 쪽 언덕으로 아주 오래된 낡은 아파트 한 채가 서 있던 것을 기억하실런 지. 그 아파트 있던 자리를 깨끗하게 허물고 만든 자리가 낙산 공원이다.
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뒤로 넘어가면, 르샤 라는 하얀 커피ㅤㅅㅛㅍ이 나오고, 그 옆길로 쭈욱 따라 올라가면 낙산 공원이 나온다. 금방이다. 주변에 있는 집들과 낙산 공원 뒤 쪽길에는 예전 분위기 나는 집들이 있어서 편하다.
낙산공원 2시간 구경한 이야기.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