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7/24 09:15
어제 밤을 지낸 수초 어항.
수초를 다 트리밍해서 자르고, 옆으로 옮겨 심었다.
수초는 모두 오른쪽으로 옮겨서 숲을 만들 생각이고,
돌들을 조금 옮겨서 가운데 운동장을 만들어 줬다. 저 운동장에는 전경 수초 - 쿠바펄 같은 거 - 심을 예정.
레인보우 바를 2면으로 돌려 버려서 수류도 천천히 안정적으로 나오게 바꿔줬다.
물고기들이 여유있게 잘 돌아다니고 있어서 좋다. 근데 레인보우가 왜 자꾸 네온을 괴롭힐까? -_- 레인보우 성어 2마리가 들어 있는 데 완전 깡패...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