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/10/13 20:23
2005 한국 전자전

전자전이다. 학생 때에는 SEK이나 KES를 가기 위해 미리부터 열심히 인터넷으로 사전등록하곤 했는 데, 직장에 다니면서부터 표가 하나씩 나와 주니 덕분에 부담없이 보기는 좋아졌다. 더불어, 한국 전자전 자체가 참 부담없어진 듯 해 아쉽다.
예전같이 획기적인 신기술들을 구경하기는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게 사실이긴 하지만, 전자전이라는 게, Exhibition이 아니라 Show로 정의되었 듯이 되도록 많은 업체들이 참가해서 볼 거리, 흥미거리를 많이 만들어 줬어야 했는 데. 업체들의 참가가 해가 갈 수록 줄어 드는 듯. 올해같이 복도가 넓은 전시회는 처음이었다.
내년에도 한국향은 안 할 듯 싶으니.. 전자전은 또 VISITOR로 참석하게 되려나? 작년에 만든 물건은 팀 사람들 몇 몇이 회사 부스 구석에 전시되고 있는 걸 찾아 냈다는 전설이.. ( 나는 못 찾았음;; )

전자전이다. 학생 때에는 SEK이나 KES를 가기 위해 미리부터 열심히 인터넷으로 사전등록하곤 했는 데, 직장에 다니면서부터 표가 하나씩 나와 주니 덕분에 부담없이 보기는 좋아졌다. 더불어, 한국 전자전 자체가 참 부담없어진 듯 해 아쉽다.
예전같이 획기적인 신기술들을 구경하기는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게 사실이긴 하지만, 전자전이라는 게, Exhibition이 아니라 Show로 정의되었 듯이 되도록 많은 업체들이 참가해서 볼 거리, 흥미거리를 많이 만들어 줬어야 했는 데. 업체들의 참가가 해가 갈 수록 줄어 드는 듯. 올해같이 복도가 넓은 전시회는 처음이었다.
팀 사람들과 구경간 이야기
내년에도 한국향은 안 할 듯 싶으니.. 전자전은 또 VISITOR로 참석하게 되려나? 작년에 만든 물건은 팀 사람들 몇 몇이 회사 부스 구석에 전시되고 있는 걸 찾아 냈다는 전설이.. ( 나는 못 찾았음;; )











